마지막회 결승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들만 소장용으로 만든 짤들 이걸 몇년 만에 만들어 보는 건지....ㅋㅋㅋㅋ 누굴 이렇게 응원해본 것도 오랜만이다 --------------------------------- e13_2라운드 더 로즈 내가 만들어놓은 걸 쭉 보니 좋아하는 무대 장면에 유독 유채훈님이 많은데 정말 다양한 표정과 다양한 방법으로 곡을 표현하거나 동료들을 북돋우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그런 것 같다 :D 이런 방송 무대 경험이 많아서 그런가 특유의 여유가 느껴지는 느낌 한 소절 끝나면 미소 한번 팀 멤버들을 보는 표정이 마치 '그렇지 잘하고 있어'라고 말하는 느낌 만약 성악가 또는 팝페라 가수를 하지 않았다면 학교 음악 선생님도 잘했을 것 같다 이것도 역시 팀 멤버들과의 찰떡같은 호흡이 느껴진다 강조할 땐 확실하게 ! 자신있게 !
더로즈 무대의 하이라이트 !!! 다른 팀의 길병민님도 보여준 제스쳐인데 이 두 사람은 볼 때마다 역시 여러 경험에서 느껴지는 자신감이 있다....
원문 링크 : 팬텀싱어3_e13 라포엠(2)_유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