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와대 관람 내가 다녀온건 6월 3일. 대선 투표 당일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7월 21일 기준 .. 8월부터 청와대 관람이 임시 중단 된다고 들었다. 대선 투표 후에는 청와대를 다시 보기 힘들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사람들이 몰리는 것도 그렇구 최대한 일찍 본게 다행인듯 :) 휴 처음 입구에서 공항 출입국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가방 검사(?)
를 하기 때문에 살짝 긴장 했었는데 그 잠깐을 제외하고는 생각보다 다른 특별함을 느낄 수는 없었다. 청와대 안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넓고, 쾌적하고, 단순했다.
눈을 어지럽히는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조경과 구성 같은 느낌...? 그리고 날이 더울 때 잠깐 앉아 쉴 수 있는 의자가 곳곳에 배치 되어 있다.
관람할 수 있는 건물도 제한 되어 있었고 내부는 이렇다할 무언가가 없었지만 정말 인상 깊었던건 의외로 샹들리에 장소마다 다른 샹들리에가 번쩍이는데 조명 업계 종사자분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았다 ㅋㅋㅋ 2. 교토 퍼펙트 말차 아이스크림 ...
원문 링크 : 평범한 2025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