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 2016년 6월 17일: 영화 <오페라의 유령> 프리마돈나 (Prima donna) 구름 2016. 6. 17. 10: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무슨 노래를 흥얼 거리는데 생각해보니 오페라의유령 넘버. 오랜만에 오페라의 유령 넘버 좀 들어봤다 :P 히히 보통 오페라의 유령하면 유령과 크리스틴의 투샷을 떠올리지만 난 투자자 두 명과 칼롯타의 장면이 종종 떠오른다 특히 미니 드라이버가 맡은 칼롯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두 남자가 감언이설로 꼬드기는 장면.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적인 'The phantom of opera'나 'think of me'는 어릴 때 너무 많이 들어서 .... 다시 들어도 좋긴한데 너무 익숙해서 재미는 덜하다.
오페라의 유령에 웅장하고 멋진 장면과 노래만 있는건 아니니까! 유쾌하고 사람들의 어두운 면을 꼬집는 장면도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사진 속 세 명이 부르는 'Prima donna' 연기자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깨알 재미 ㅋㅋㅋㅋㅋ 부르는 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