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 2016년 3월 29일: 주토피아 주디 구름 2016. 3. 29. 22: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넌 실패자야" "토끼 경찰은 유례없는 일이야" "넌 실패할거야" "그냥 안전하게 당근 농사를 하자" "주차요원이라니! 정말 안전한 일이구나!"
주디 - "아무도 내 꿈에 대해 뭐라고 말하지 못해!" 영화 <주토피아>를 보기 전의 내가 어떤 상황이였냐면 '그냥 포기해야겠다' 라고 결정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주섬주섬 챙겨 기분 전환으로 외출했던 날이었다.
'그래도 혹시...'라는 마음으로 예매 한 것이 영화 <주토피아>.
주인공이 마침 어릴 때부터 쭈욱 지켜왔던 별명인 토끼였고 (누군 비웃었지만 성격이 정말 토끼와 흡사하다) main ost는 'try again' 이야기의 주 흐름은 주인공 토끼인 주디가 최초의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편견을 깨부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들. 역시, 월트 디즈니는 이번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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