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별건 안했고 Boyang이 자기 집에서 다같이 브런치나 해먹자해서 밥이나 먹으러갔다. 빈손으로 가긴 그래서 집에 있는 바나나랑 키위도 좀 들고 갔다.
각자 조금씩 들고오다보니 또 식탁 한가득 메워졌다. 팬케익이 참 맛있었는데 언제 집에서 한번 해먹어봐야겠다.먹고나서 우리나라 캐치마인드랑 비슷한 온라인웹게임을 다같이 좀하다가 집에 돌아왔다.
오늘은 Good place를 마무리 짓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한숨 잔 다음에 미친듯이 정주행했다. 저녁해먹기도 귀찮아서 그냥 시켜먹었다.
헝가리는 예상과 다르게 배달 문화가 잘 발달해있었는데 배민 라이더스, 우버이츠 처럼 여기도 Wolt와 Netpincer이라는 업체가 있었다. 배달료는 0~2..........
[헝가리 교환학생 D+50] 브런치 먹고 뒹굴뒹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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