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눈을 의심했다. 분명 3월 23일인데 밖에 눈이 펑펑내리고 있었다.
그것도 그제까지는 완연한 봄날씨였는데 갑자기 오늘은 눈이 내린다. 세상이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오늘부터 온라인 강의 시작한다고는 하는데 여기 행정은 뭔가 석연치가 않다.
Microsoft teams로 운영한다고는 하는데 계정만드는거까지만 공지하고 그 이후에는 아직 공지가 없다. 몇몇 과목은 강의 대신 그냥 수업자료랑 과제로 대체하는 것 같다.
이래서는 여기까지 온 의미가 없는데 참 애매하다.아직 계속 머물지 말지 애매하지만 일단 오늘도 다시 이민국에 갔다. 8만원이나 내고 거주증 신청을 했으니 무조건 카드라도 받아갈 생각이..........
[D+51] 굿플레이스 정주행끝, 심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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