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일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3일동안 삼성전자 인턴 자소서에 매달렸다. 사실 매달렸다기 보다는 한줄쓰고 뒹굴거리다 보니 하루에 한문항 완성하기도 어려웠다.
맨날 방에서 생각안하고 멍하니 있다보니 갑자기 머리써서 글쓰는게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다보니 어느덧 마감시간이 다가와서 결국 오늘은 밤을 새고 제출했다.
데드라인에 딱 맞추는 나쁜 버릇은 좀 버려야하는데 너무 오래된 습관이라 고치기가 쉽지 않다. 마감 몇시간전에 2시간동안 적은글이 지난 이틀동안 끄적인것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았다.
언제나 데드라인에 임박했을때처럼의 효율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여하튼 우여곡절끝에 서류는 제출했으니 이제 GSAT이..........
[헝가리 교환학생 D+71~73] 인턴지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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