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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증후군]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번아웃증후군]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번아웃증후군(Burnout Syndrome)은 미국의 심리학자 하비 프라이드버그(Herbert Freudenberger)가 1970년대 초반에 처음으로 정의하였다. 그는 직장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와 소진 상태를 연구하며 이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번아웃증후군은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피로 상태를 의미한다. 주로 직장에서의 과중한 업무, 높은 기대치, 사회적 압박 등이 원인이 된다.

번아웃증후군의 증상 정서적고갈 : 일이나 일상생활에 의욕이 없고 지속적인 피로감과 에너지 부족을 느낀다. 냉소적 태도 : 동료나 고객에 대한 무관심과 비판적인 시각이 증가하고 직무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커진다.

성과 감소 :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성과가 미흡하다고 느끼며 자신의 업무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감소한다. 신체적증상 : 스트레스로 인해 두통,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신체적 증상이 나타난다.

사회적고립 : 사회적 활동을 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