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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포스터] 육아책이란 가면을 쓴 심리 책

 [임포스터] 육아책이란 가면을 쓴 심리 책

이번 #달북_독서반 @dalkom_books #달콤북스_북클럽 에 선정된 두 번째 도서는 [임포스터]입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북클럽 선정 도서라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달북님 추천 책은 아묻따이기에 일단 책을 펼쳤습니다. 임포스터(IMPOSTER) 증후군 : 자신은 남들이 생각하는 만큼 뛰어나지 않으며 따라서 자신이 주변을 속이며 산다고 믿는 불안 심리 책에서 정의하는 임포스터의 뜻을 보며 이번 책은 나와 상관없는 주제이며 크게 공감하지 못할 책이라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책장을 조금만 더 넘기면 나를 임포스터로 인정하지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육아도서라고 읽었는데 아이보다 저를 알아가는 책이 되었고, 나 자신을 더 이해하고 그로 인해 저 스스로가 위로받는 책이었습니다.

심리학 교수로 이 책을 쓴 작가 리사 손 박사님은 가면에 익숙해져서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메타인지를 사용하여 진짜 자신과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나를 ...

# 달북_독서반 # 달콤북스_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