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말도 많고 참견도 많은 회사 생활입니다. 저는 솔직히 회사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이 무슨 일을 하건, 무슨 짓을 하건 상관없습니다. 내일이 아니고 내 가족이 아니잖아요.
저는 일만 하고 월급만 받으면 그만일 뿐. 그냥 무탈하게 회사를 다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간혹 불미스러운 소문이 들려오면, '아~ 그렇구나.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게 저 사람이구나' 하고 끝입니다. 누군가 내 험담을 한다 해도 제 귀에 들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누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절대 알고 싶지 않거든요. 제가 왜 남의 생각을 알아야 하나요?
그 사람의 생각이 무에 중요합니다. 그 사람 평가가 제 인생에 뭐 얼마나 중요한가요.
그런데요.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요.
말을 전해서 듣는 순간, 기분이 확 상하면서 짜증이 치밀어 오릅니다. 사람인지라, 정말 전달 들은 말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분노가 쌓이면서 스트레스받고 있는 제가 보입니다.
기분 좋은 주말인데요. 주말은 좀 회사생각 하지 않...
원문 링크 : 회사 생각 OFF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