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두드리는 ‘그거’, 진짜 괜찮은가요? 하루에도 수백 번, 수천 번 누르는 키보드.
그런데 당신이 지금 쓰고 있는 키보드, 진짜 당신 손에 맞나요? ‘커스텀 키보드’라는 말이 생소하거나 오타쿠 취미처럼 느껴진다면… 이제 진짜 재미있는 세계의 문을 열 차례입니다.
기계식 VS 멤브레인 키보드, 뭐가 다를까? ️ 일반 키보드 (멤브레인) 대부분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저렴한 키보드.
고무 돔이 눌리면서 전기 신호를 보내는 방식. 저렴하고 가볍지만, 타건감은 탁!
치면 ‘뭉개지는’ 느낌. 내구성은 약 500만 회 정도. ️
기계식 키보드 키 하나하나에 스위치가 들어 있음. 스위치 종류에 따라 소리, 눌림 압력, 반발감이 다름.
내구성은 보통 5천만 회 이상! (무려 10배 이상) 소리와 감촉이 다양해 취향에 맞게 ‘맞춤형’ 가능.
한 마디로, 멤브레인이 ‘그냥 타자기’라면, 기계식은 ‘내 손에 맞춘 악기’입니다. 왜 사람들은 기계식 키보드를 쓸까?
타건감: 손끝에서 전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