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도 자도 몸이 피곤한 느낌이라 침실 분위기를 싹 바꿔봤어요. 잠자리가 예민한 편이라 하나하나 꼼꼼하게 골라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더라고요.
제가 직접 사용해 보면서 느낀 솔직한 장단점들 하나씩 공유해 드릴게요! 집앤콕 바디필로우 먼저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있는 저에게 한 줄기 빛이었던 원형 바디필로우예요.
알러지 케어 소재라 그런지 확실히 먼지 날림도 적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참 보들보들해요. 사이즈가 102cm라 꽤 넉넉해서 다리 하나 툭 걸치고 자면 세상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만 원형이라 그런지 부피가 좀 있어서 침대가 좁으면 약간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등 뒤에 받치고 침대에서 책 읽을 때도 유용해서 요즘 매일 끼고 산답니다.
집앤콕 바디필로우 알러지 케어 원형 대형 롱쿠션 안고자는 긴베개 102x20 솜포함 naver.me 집앤콕 경추 메밀베개 스마트폰을 자주 봐서 그런지 거북목 증상이 좀 있어서 선택해 본 메밀베개예요. 일반 베개는 너무...
원문 링크 : 침실 인테리어 바꾸고 숙면 성공한 침구 3종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