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지니까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요즘이에요. 미뤄뒀던 캠핑 장비들을 하나둘씩 정리하다 보니 새로 들인 아이템들이 꽤 많아졌더라고요.
직접 써보고 느낀 솔직한 후기들 들려드릴게요. 벤딕트 웨건 짐이 많아서 고생하던 저에게 구세주 같은 존재였던 웨건이에요.
오픈형이라 긴 짐들도 쑥쑥 들어가서 싣기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바퀴도 튼튼해서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부드럽게 잘 밀려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게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다만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어서 차에 실을 때 조금 힘을 써야 한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운 점이에요.
그래도 튼튼함 하나는 정말 인정해주고 싶을 정도예요. 벤딕트 웨건 캠핑웨건 카트 접이식 캐리어 수레 외건 폴딩 대형 오픈형 로버 베이직패키지 naver.me 빈슨메시프 침낭 차박 갈 때나 텐트 안에서 쓰려고 고른 딥그린 컬러 침낭이에요. 2100g이라 그런지 포근함이 장난 아니고 이불처럼 펼쳐서 쓸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부드러운...
원문 링크 : 캠핑 준비 필수템 스포츠 레저 용품 3종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