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서 건강을 좀 챙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커피 대신 몸에 좋은 걸 마셔보려고 이것저것 주문해 봤는데 드디어 저에게 꼭 맞는 제품들을 찾았답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번갈아 가며 먹고 있는 세 가지 제품을 꼼꼼하게 비교해 볼게요. 직접 마셔보며 느낀 장단점 위주로 정리했으니 참고해 보세요.
보넬드 토마토 주스 먼저 제일 손이 자주 가는 NFC 착즙 주스예요. 1L짜리 넉넉한 용량이라 든든하고 무엇보다 물 한 방울 안 섞인 맛이라 정말 진하더라고요. 아침에 바쁠 때 컵에 쪼르르 따라 마시기만 하면 되니까 출근 준비 시간이 훨씬 단축되는 기분이었어요.
토마토 14개가 통째로 들어갔다고 하더니 확실히 집에서 직접 간 것처럼 걸쭉한 질감이 살아있어요. 색깔도 아주 선명하고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토마토 본연의 풍미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다만 한 번 개봉하면 신선도를 위해 빨리 마셔야 한다는 점이 조금 신경 쓰였지만 맛있어서 금방 비우게 되네요. [100% ...
원문 링크 : 아침 루틴 필수템 토마토 주스랑 양배추즙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