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만 있기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는데 캠핑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제가 직접 써보고 너무 만족했던 아이템 3가지를 가져왔습니다. 패스트캠프 원터치 텐트 확실히 원터치는 설치가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 같은 초보도 그냥 툭 던지고 누르기만 하면 뚝딱 완성되니까요. 그레이 컬러라 유치하지 않고 감성적인 느낌이라 사진도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돔 형태라 안쪽 공간도 은근 넉넉해서 친구랑 둘이 앉아 있기에 딱 좋더라고요. 다만 그늘막 용도라 바람이 아주 많이 불거나 비가 올 때는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그래도 가벼운 피크닉용으론 이만한 게 없다고 생각해요. 패스트캠프 오토4 클래식 원터치 텐트 자동 돔 그늘막 그레이 naver.me 레토 접이식 화로대 캠핑의 꽃은 역시 밤에 즐기는 불멍이랑 바베큐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화로대는 접이식이라 전용 가방에 쏙 들어가서 휴대성이 진짜 좋더라고요. 무게도 적당하고 조립도 간...
원문 링크 : 주말 나들이 감성 캠핑 용품 3종 찐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