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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교양>, 채사장

 <시민의 교양>, 채사장

JTBC 프로그램 `말하는 대로`를 통해서 채사장 작가님을 처음 보았다. 한국의 현실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부정적이지만, 또 한없이 긍정적인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채사장 작가의 책을 처음 접했다. 간결하고 알기 쉽게 써 내려간 글이 이해도를 높인다.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은 뇌 속에 정말 다양한 지식이 있고, 그 지식을 사람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할 만큼의 이해력이 있는 것 같다. 지식을 체내화 하지 못한다면 이와 같은 글을 쓸 능력이 없을 것이다. <시민의 교양>은 고등학교 때 배울법한 사회적인 내용을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고등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내용도 있고 더 심층적으로 여러 학자의 이름을..........

<시민의 교양>, 채사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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