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어서'라는 제목이 이목을 끌었다. 우선 한국이 왜 싫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즈음 한국이 싫어서 도피성으로 어학연수를 가거나 해외 취업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꼭 한국이 싫어서가 아니어도, 한국에서 자신이 설 자리가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취업이 힘들다는 것이다.
이 책은 '호주 워홀'을 떠난 한 소녀의 이야기다.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을 읽다보면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친근한 지역명이나 가게 이름이 그대로 나온다. 내가 아는 지역이나 가게라면 흠칫 놀라곤 한다.
소설이지만 소설같지 않은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된 느낌이 든다. 실제로 작가님은 이 책을 쓰기 위해서 많은 자..........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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