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치넨 미키토 451페이지의 제법 두꺼운 소설이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짧게 느껴질 정도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는, 극단적이지 않지만 재미있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인간이 아닌 영적인 존재가 개의 몸에 들어와, 지박령이 될 아직 살아있는 인간들의 미련을 풀어주는 이야기. 이 이야기에 각각의 인간들의 삶과 같이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인간이 아닌 영적인 존재, 처음에는 저승사자로 인간들이 부르는 이 상냥한 저승사자가, 인간을 관찰하면서 혼자 말하는 이야기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는 통찰력을 주는 것과 동..........
책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치넨 미키토 소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