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기술,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 지음 처음에 장황한 설명으로 시작.. 경솔하게 말하는 것보다는 침묵하는 것이 백배 더 낫다고 말하는 건 알겠다.
그런데 옛날 책이어서 종교를 위반하는 삶이나 세상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 종교를 떠나서는 삶을 얘기할 수 없고, 종교를 생각하지 않고 믿지 않는다며 무조건 배척하는 젊은이들에게 따끔한 충고를 한다.
글쎄... 요즘엔 종교 있는 사람보다 무교가 많아서 약간 시대에 어긋난 충고인 듯하지만, 종교 자체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좋을 충고일 것 같기는 하다.
종교가 무조건 배척해야 하며, 기독교, 불교 상관없이 종교는 나약한 사람들이 세상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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