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전말 되짚기에서 처음 막히는데 진교 사건으로 조광윤은 천하를 손에 넣고, 이균은 패전 끝에 스스로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다. 조광균은 개국 공신들과의 술자리를 빌려 병권을 모두 거두어들였고,석수신은 병력도 권한도 잃었지만, 몰래 병기를 만들어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했다.
모용연조는 더는 달릴 수 없는 늙은 말 처럼 우리속에 갇힌 신세가 되었다. 처음에 얻은 조각상은 여기로 옮깁시다 모영연조 왼쪽에 조각상 보이나요?
이거 챙겨서 두번째에 놓고 여기 무기쪽에 보면 하나 있습니다.이거 세번째에 놓죠 마지막 조각상은 이곳에 들어오기전에 종있는데 종쳐서 저기 고리를 점혈로 부수면 왼쪽길이 열립니다. 거기로 들어가서 한바퀴 돌아서 올라가면 이거 챙겨가서 4번쨰에 놓으면 됩니다.
좌우 양쪽 문이 동시에 열리는데 오른쪽에 상자먹고나서 왼쪽길로 진행해봅시다. 배 아래로 진행하면서 적들하고 싸우고 또 내려갔다가 죽이면서 약간 피많은 병사랑 보스전하고나고 그방에서 문열면 이곳에서 갇힙니다.
중앙에...
원문 링크 : 연운 금명지 술잔으로 거둔 병권 - 퍼즐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