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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이볼브 후기

 ps4 이볼브 후기

ps4로 출시되었지만 망해버린 비운의 게임이다. 성장하는 몬스터 1마리와 그것을 쫒는 4명의 헌터들 거대한 맵에서 숨바꼭질하듯이 몬스터가 3단계 성장하기전에 잡아내는 게임이다.

반대로 몬스터 플레이어는 성장을해서 헌터를 잡아내거나 맵 발전기를 파괴해야한다. 이런 몬스터들이 전 맵을 돌아다니면서 4명의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헌터 유저가 쫒아다녀야한다.

몬스터 유저는 초반에는 매우 약하기에 흔적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맵상에 돌아다니는 작은 몬스터들을 잡아먹어야한다. 헌터로 플레이시 이렇게 무기를 들고 추적한다.

일반 총게임하듯이 플레이하면 된다. (ps4로 할때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몬스터 조준이 매우 힘들었다.)

자칫헌터에게 걸리면 이런 트랩에 가둬진다. 그때부터 다른 4명의 헌터가 합류하며 서로 싸우게 된다.

(트랩은 지속시간이 있다.) 수많은 헌터와 퍽이라는 시스템으로 패시브를 게임 플레이하면서 찍어놓고 직업에 맞는 퍽을 찍으면 원활하게 게임을 할수가있다.

이게임의 단점은 짧은 전...

원문 링크 : ps4 이볼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