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15 방문> 일주일도 안되어 올라오는 살아숨쉬는 후기, 진짜 만족스러웠다. 사실 방문 다음날인 16일 토요일에 바로 쓰고 싶었지만, 과음의 후유증으로 하루종일 누워있어서 쓸 엄두도 못 냈다....
항상 금주를 입에 달고는 살지만.. 어찌 이렇게 주변에 내 금주를 가로막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나의 건강을 위해, 금주를 도와줘 제바알...이라고는 하지만 부르면 또 갑니다! 맛있는 술!
야미!!!!!! 이번에는 다른 그룹이다. 2~3달에 1번은 보는 것 같은데, 형님이 조만간 길음 부근으로 이사를 가는데, 그 동네의 밤품경을 보시고 싶다면서, 소집령을 내려서 우리의 집결지는 미아사거리가 되었다.
미아사거리... 나에게는 정말 익숙한 동네다.
예전에 우이동에 있는 농협장학관에 살았을 때, 나는 왕십리에 있는 학원에서 알바를 했다. 어..
잠시만 일단 팩 좀 씻어내고, 이어서 쓰겠다. 그 당시에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정릉, 솔샘 부근에 살았는데, 우리는 방향이 같은 미아사거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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