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의 코스 중 식후 디저트는 뺄 수 없겠죵?! 카츠 먹구 남자친구가 알아본 카페로 향해봅니당️ 오브코 하우스라고 티라미수가 유명하다던데… 티라미수 좋아하는 저는 꺅 하면서 가봅니다.
돌아돌아 도착하니 이렇게 입구에 귀엽게 맞아주는 오브코 하우스 1층에 있는게 아니라 헤맨건 안비밀 ^^ 노티드 도넛이 있나봅니다 ?! 소량으로 판매되고 있는 노티드 도넛 먹다보니 테이크 아웃 하러 오시는 분들도 꽤 되더라고요 ^^ 메뉴 입니당.
논커피가 많이 없어서 카페인 찌질이인 저는 어쩔 수 없이 커피를 시켜봐용~,~ 시키면서도… “오늘 나 잠 못 자는거 아냐?” 했는데 정말 다음날까지 39시간을 뜬눈으로 지냈습니다… 내부는 넓진 않아요~ 들어가니 6시까지 영업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내부샷 귀여운 도넛 박스… 내부샷2 노트북은 손님이 가져오신건가 했는데 인테리어 용품이었네요 ^~^ 카페 입구에 있는 게시판 그리고 심볼~ 이거 찍는데 남자친구가 절 가만히 두질 않네요… 헤헿 아이스 바닐라빈 라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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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숲, 뚝섬 카페] 오브코 하우스 Ofco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