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를 자주 먹지도 않는 딸이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한다. 전날부터 어디를 갈까 궁리를 하다가 날도 춥고 피곤하니 그냥 가까운 곳으로 정했다.
내가 조금 더 일찍 나가서 사진도 찍고 ㅎㅎ 깔끔해 보인다. 출입문도 깔끔하다 밖에 세워진 메뉴 간판 딸을 기다리면서 메뉴판도 찍어보고 우리는 한우 수육 칼국수와 메밀전병을 시켰다.
국밥도 괜찮을 거 같은데 칼국수가 목적이었으니 다음에, 편육과 족찜도 있다. 이 메뉴로 회식하는 팀도 있었다.
떡갈비도 있고 어린이 세트도 있고 ㅎㅎ 여러 가지 주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나는 출입구 바로 옆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금속 테이블이 깔끔하고 예쁘다. 숟저도 놋수저인 듯, 테이블과 수저가 같은 색이다.
소재가 같은 건 아니겠지??? 입구 계산대 옆에 마련되어 있는 한방차.
웰컴 드링크. 테이블마다 소금 후추도 있다.
딸 오기 전 주문 먼저 해놓고, 김치가 나오고 그 뒤를 이어 메밀 전병이 나왔다. 맛있어 보인다.
겉이 약간 바삭하고 속은 통통하게...
#
강구칼국수
#
강서구청맛집
#
강서구청칼국수
#
화곡동칼국수
원문 링크 : 강서구청 칼국수 맛집 대한국수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