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 6월의 어느날 @@ 갑자기 머리를 빠글바글하게 볶아버리고 싶었음 그래서 볶아버림 ^-^ 파마 다음날 승승이랑 데이트를 하는날인데 파마냄새가 안빠짐 또륵 파마향기로 그녀를 꼬시러 가는중 유후 온수역에서 상동역으로 장소를 바꿔 카페 먼저 가고 곱창 야무지게 먹어줌 내가좋아하는 간천엽 너무좋아ㅠ 핸드폰 망가져서 상호명 정보기억이 안나 슬픈1인 제트플립으로 셀카 안찍는 그녀 제폰으로 셀카를 찍어주셔서 영광굴비입니다요 (굽신굽신) 이때까진 몰랐다 나의폰이 작별을 고할지를 ,,,,,, 어쩐지 계속 버벅거리며 상태가 평소와 달랐는데 말이지 ,, 노래방에서 선재를 계속부르는 그녀 ,,,,, 나이거 안봐서 모른다구 이자식아 !!!! 선재업고튀어 아직 못본사람 저욤 ^-^ 게으른자여 일어나세요 ,,,,, 블로그 포스팅 저장만 하고 안올린 사람 저염 ,, 나만 보는 기록장이 되어버림 ^^ 날짜부터 너무나도 킹받는 나의 게으름 강원도 가기 하루 전날 아침 터치가 멈춰버렸다 ,,, 내 뇌도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