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후 응급실갔다 입원부터 봉합까지 이 일이 단 2일만에 벌어져 버렸습니다 ㅋㅋㅋ 정말 이게 무슨일인지 쓰면서도 얼탱없는 1인 얼탱이없는 이유는 게시글 3을 참고하세여 또륵 1. 응급실행 응급실 역시나 겁나 비쌈 내맴찢 이날 바게트빵을 자르는 도중 가운데 얼어있던 부분을 인지 못하고 힘차게 썰다 야무지게 내손도 썰어버림 왜 그랬을까 이날 정신이 나간건지 홀린건지 거참 ;; 이런 톱날처런 생긴 빵칼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 하필 주말 저녁이라 급하게 근처 응급실로 갔어요 후,, 앞으로 이 빵칼 압수 ㅋㅋㅋㅋㅋ보지말자 ^^ 한림병원 : 네이버 방문자리뷰 1,082 · 블로그리뷰 464 m.place.naver.com 한림병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제로 7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는 근처 한림병원 응급실로 날라갔는데 말이죠 원래는 지혈하면 괜찮겠지 했는데 피가 멈추지 않는걸 보고 심각성을 느껴서 응급실로 날라옴 응급실와서 대기하다 간호사 분이 상처보시며 다친상황을 여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