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힘들때마다 찾아가는 여행지중 한곳은 바로 제주도 인데요 심지어 이날 제주도 여행도 진짜 갑자기 찐빵이 말한마디로 시작해서 출발했어요 계획없이 즉흥으로 돌아다니는 저희 ㅋㅋ 그리고 갈때마다 블로그 포스팅 한다고 찍어야지 생각만 하고 맨날 신나게 먹고 놀고 집에와서 생각나버렸던 ,, 하지만 이번엔 달랐죠 !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날 도착했을땐 분명 하늘이 점점 맑아지는거 같았지만 이것은 나의 착각 ,,, 나는 몰랐지 비바람이 몰아치며 미친듯이 비가올거라고는 ,, 상상도 못했던 1인 ,,, 이런 내머릿속엔 오직 " 카페콜라" 가는것만 들어있었다고 한다 ,,, ( 제주 여행 자주 왔음에도 이곳은 단 한번도 간적없었던 ,,) 제주도 왔으니 인증샷도 한번 찍어주고 짐찾고 후다닥 렌트카 예약하러 갔어요 저희는 렌트카 고민하다가 " 탐라 렌트카"로 결정했어요 항상 " 무지개 렌트카" 로 이용했다가 자주선택한 차량이없어서 ,,, 맴찢 근데 생각보다 맘에들었던건 공항과 거리가 너무나도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