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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에 차 사도 될까?"… 양양 서핑 여행 다녀온 뒤 셀토스 계약서 쓴 현실적인 이유

 "월급 300에 차 사도 될까?"… 양양 서핑 여행 다녀온 뒤 셀토스 계약서 쓴 현실적인 이유

"월급 300에 차 사도 될까?"… 양양 서핑 여행 다녀온 뒤 셀토스 계약서 쓴 현실적인 이유 양양 서피비치 주차장을 보면 패턴이 보입니다. 20대 후반 차들이 몇 가지로 집중돼요.

그 중에서 셀토스가 유독 많습니다. 서핑보드 싣기 좋은 공간, 왕복 400km 가까운 거리를 버텨주는 연비, 월급 300만 원 직장인이 실제로 굴릴 수 있는 유지비.

이 세 가지가 맞아 떨어지는 차가 지금 시장에서 셀토스 하이브리드입니다. 2026년형 기준으로 숫자를 직접 뜯어볼게요. 2026년형 새로 나왔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이전 세대와 완전히 다른 3세대 풀체인지 모델이에요. 가장 큰 변화는 셀토스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겁니다. 1.6리터 가솔린 엔진에 전기모터를 결합해서 시스템 출력 141마력, 복합연비 최대 19.5km/L가 나와요.

가격은 가솔린 트렌디 2,477만 원부터 시작하고, 하이브리드는 트렌디 2,898만 원부터입니다.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