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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남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18억원

 한강이남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18억원

1. 서울 중소형 아파트, 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 중소형(전용 60 초과~85 이하) 아파트 가격이 처음으로 평균 18억 원을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KB부동산 월간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강 이남 11개 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시세가 18억269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 이번 수치는 작년 12월(17억8561만 원)보다 0.96% 상승한 결과로,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값이 18억 원을 돌파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대상 지역: 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 통계뿐 아니라 실제 거래에서도 18억대가 확인됐습니다.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 가 지난달 27일 18억1000만 원에 매도됐습니다.

이는 같은 단지·면적의 종전 최고가(2023년 5월 15억2000만 원)와 비교하면 약 3억 원 오른 수준입니다. 3. 중소형 아파트 인기 전문가들은 여전히 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