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디큐브, 매출 1조원 돌파 에이피알의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가 창립 10년 만에 연 매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브랜드 1조 매출”은 상징성이 큰 기록인데, 이번 사례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속도입니다. 럭셔리 기초 라인으로 알려진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LG생활건강의 더후가 1조원 매출을 달성하는 데 각각 15년, 14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메디큐브는 4~5년가량 빠른 페이스로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2.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 매출 1조4167억원 에이피알은 지난해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 기준 매출이 1조41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5776억원과 비교하면 145% 증가한 수치입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재하 부사장은 “지난해 K-뷰티 단일 브랜드 중 최대 매출을 기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회사 전체 매출에서 메디큐브가 차지하는 비중도 90% 이상으로 언급됐습니다. 3. 에이피알도 실적 상승 메디큐브...
원문 링크 : 에이피알 메디큐브, 매출 1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