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니지 클래식 서비스 시작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가 한국·대만에서 ‘리니지 클래식’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전 무료 서비스 이후 2월 11일부터 월정액(2만9700원) 방식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2. 2000년대 초기 리니지 버전 구현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PC MMORPG ‘리니지’의 2000년대 초창기 버전 콘텐츠를 구현한 PC 게임으로 소개됐다. 초기에 공개된 콘텐츠로는, 군주·기사·요정·마법사 4종 클래스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등 초기 지역 리니지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언급된다. 3.
‘추억’ + 신규 콘텐츠, 이용자 반발 반영한 BM 조정 엔씨소프트는 기존 ‘리니지’ 핵심 요소를 확장하면서도,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와 리니지 클래식 전용 오리지널 콘텐츠로 차별화를 예고했다. 또한 과금(BM)과 운영 정책은 최근 엔씨소프트가 내세우는 이용자 친화 기조(쓰론앤리버티, 아이온2 등)와 유사한 방향으로 유지될...
원문 링크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