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다해 논현동 건물 매물로 배우 이다해(본명 변다혜) 씨가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매도 희망가는 205억 원으로 제시됐습니다. 2. 논현동 건물, 205억 원에 매물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다해 씨는 최근 논현동 소재 건물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00.7, 연면적 923.52,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이다해 (출처 : 이다해 인스타) 3. 2022년 전액 현금 매입, 법인 명의 보유 이 건물은 이다해 씨가 2022년 5월, 법인 ‘알르망드’ 명의로 159억 60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르망드는 이다해 씨의 모친 최문영 씨가 대표로 있으며, 이다해 씨도 과거 감사로 재직했으나 현재는 퇴임한 상태입니다. 현재 경영진이 사실상 최문영 씨 한 명이라, 모녀의 개인회사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졌습니다. 4.
매각시, 약 45억 원 차익 추정 매도 희망가(205억 원)에 거래가...
원문 링크 : 배우 이다해, 논현동 건물 205억에 매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