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젊을수록 해외 상장지수상품 비중 높아 젊은 세대일수록 국내 주식보다 해외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포함한 해외 상장지수상품(ETP)에 더 많이 투자하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강소현·김민기 연구원은 2026년 2월 10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2020~2022년 국내 대형 증권사 개인투자자 약 10만 명의 보유 데이터를 분석해 세대별·자산규모별 투자 성향 차이를 제시했습니다. 3. 보유 종목 수는 평균 5.92개 분석 대상 개인투자자가 하루 평균 보유한 증권 상품은 5.92개였고, 이 가운데 국내 주식이 4.91개로 절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국내 주식 편중이 완화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3. 20대 국내 주식 비중 72.6% 보유 종목 기준으로 20대는 국내 주식 비율이 72.6%에 그친 반면, 60대는 90.9%에 달했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국내 주식 중심으로 구성하고, 젊을수록 해외 자산을 함께 담는 구조가 뚜렷해졌다는 해석입...
원문 링크 : 20대, 해외 ETF 투자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