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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집 사라" 던 최경환, 다들 고맙다고 해

 "빚내서 집 사라" 던 최경환, 다들 고맙다고 해

1. 최경환 “2015년에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 지금 집 걱정 없이 산다” 박근혜 정부에서 경제정책을 총괄했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015년에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그래도 집 걱정 없이 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2월 10일 매일신문 유튜브 프로그램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 같은 취지의 발언을 내놨습니다. 2. "빚 내서 집 사라" 는 제가 한 말 아니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언론에서 자신을 두고 ‘빚 내서 집 사라’ 는 표현을 붙였지만, 본인이 그렇게 말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그때 집 안 샀으면 큰일 날 뻔했다’, ‘그때 집 사기를 잘했다, 고맙다’는 말을 듣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최경환 전 경제 부총리 (출처 : 뉴스1) 3.

초이노믹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2014년 7월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70% 수준인 현 상태에서 30%만 더 있으면 집을 살 수 있다”며, 신용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