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플러스 회생 1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1년이 다 돼가는 홈플러스가 인수자 부재와 유동성 악화로 ‘회생’과 ‘청산’의 갈림길에 서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2.
점포 축소가 현실화 홈플러스의 운영 점포 수는 2024년 126곳 → 최근 111곳으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동성 악화로 부실 점포 정리가 이어지고, 2027년까지 102개 점포로 축소하는 계획도 거론됩니다. 3.
현금흐름 압박 업계에서는 납품대금 지급 지연으로 매대가 비거나, 직원 급여 지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문제 제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회생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운영자금 수혈이 뚜렷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현장 불안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4.
법원의 ‘지속 여부’ 판단이 임박 서울회생법원은 회생 절차를 계속할지 여부를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인 3월 4일(보도 기준 ‘다음 달 4일’)까지 판단하겠다는 취지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이 나오면, 홈플러스는 청산 수순으로 갈 수...
원문 링크 :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1년, 인수처 없어 자금난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