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화성여자교도소 ‘리조트 논란’ 해명…“온라인 조감도는 최종안 아니다” 신축 예정인 경기 화성여자교도소를 두고 온라인에서 이른바 ‘리조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법무부가 해당 조감도는 최종 확정안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화성여자교도소 신축 조감도가 확산되며 시설이 지나치게 고급스럽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법무부는 이는 과거 설계 공모 당시 제출된 이미지일 뿐 실제 확정된 안과는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온라인 확산된 조감도에 ‘리조트 같다’는 반응 이번 논란은 신축 예정인 화성여자교도소의 조감도가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시작됐습니다. 일부에서는 해당 시설이 교도소라기보다 리조트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내놓으며 이른바 ‘리조트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교정시설 이미지와 달리 외관이 지나치게 현대적이고 정돈돼 보이면서, 실제 교도소 설계가 맞느냐는 의문이 제기된 것으로 보입니다. 화성여자교도소 조감도 공모작 법무부 “문제 된 조감도는 2020년 공모 당시 제출본” ...
원문 링크 : 호텔 아냐? 화성여자교도소 조감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