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건 토스 대표, 직원 10명 주거비 1년 지원, 만우절 공약에서 현실화된 복지 실험 이승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직원 10명의 월세와 대출금 이자를 1년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토스는 4월 1일, 이 대표가 토스팀 동료 10명을 추첨해 1년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를 사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원 한도는 별도로 두지 않고, 개인별 상황에 맞춰 개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직원 100명 평생 지원” 공약으로 시작 이번 이야기는 만우절인 4월 1일 자정 무렵, 이 대표가 사내 메신저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자신이 거주 중인 집을 팔아 생긴 차익으로 토스 팀원 100명의 월세와 대출 이자를 평생 지원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동산 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밝혔습니다.
실제 지원은 10명, 1년치로 조정 다만 실제로 확정된 지원 규모는 처음 메시지보다 축소됐습니다. 현재...
원문 링크 : 토스 이승건 대표, 직원 10명 월세와 이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