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지서 ‘신혼부부 나무심기’ 진행 유한킴벌리가 경북 안동시에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산불 피해지 복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본 안동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100쌍이 참여해 나무 5500그루를 심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이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안동 산불 피해지 일대에서 시민참여형 숲 복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
지난해 산불 피해 지역에서 열린 복원 행사 이번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 3월 28일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에서 행사를 진행해,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숲 복원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동을 포함한 영남권 산불 피해 면적은 약 10만4000헥타르로, 서울 전체 면적의 1.7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무심기 행사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