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퐁피두센터 한화’ 프로젝트 2월 준공 쌍용건설이 올해 6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퐁피두센터 한화’ 프로젝트를 지난 2월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문화시설 신축이 아니라, 기존 대형 복합건물 내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고난도 리모델링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인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해외 분관이 서울 도심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건설업계뿐 아니라 문화예술계에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3만 넘는 규모 퐁피두센터 한화는 지하 3층~지상 4층, 연면적 약 3만1152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발주는 한화생명과 한화문화재단이 맡았고, 쌍용건설이 지난 2024년 착공해 2026년 2월 준공을 마쳤습니다. 전체 규모만 봐도 상당한 수준이지만, 단순한 면적보다 더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 건물 운영을 유지한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됐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신축 공사와는 전혀 다른 난도가 요...
원문 링크 : 쌍용건설, 퐁피두센터 한화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