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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버핏과의 점심’ 다시 열렸다 ‘투자의 구루’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자선 행사 ‘버핏과의 점심’이 4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자선 경매는 이베이에서 진행됐으며, 최종 낙찰가는 900만100달러(약 135억원)로 집계됐습니다.

(reuters.com) 낙찰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누적 기부금 750억원 넘었다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며 수익금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빈민 지원단체인 글라이드 재단 에 기부해왔습니다. 2022년 행사를 마지막으로 중단됐지만 이번에 다시 부활했습니다.

항목 내용 올해 낙찰가 약 135억원 역대 최고가 약 285억원(2022년) 누적 모금액 약 750억원 이상 행사 장소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 스테픈 커리 부부도 함께 참석 이번 행사에는 NBA 스타 Stephen Curry와 배우자 Ayesha Curry도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커리 부부가 설립한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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