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기에 너무 답답해서 차끌고 나왔다.울산으로 갈까 청도로 갈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진해로 가기로 결정!!살면서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
내 생애 첫 진해 여행!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에 추울발~진해에서 유명한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진해루'라는 곳을 찾았다.부산이랑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도 했고 간단한 산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코로나라서...
진해루도 폐쇄한거 아닐까... 했는데다행히도 밀폐되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그런지 운영하고 있었다. 1시간 넘게 달리고 달려 도착한 진해!!
너무 신나!!주차는 진해루 바로 앞에 작은 주차장이 있다.15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코로나로 답답한 때. 진해 드라이브하며 '진해루'에서 힐링 + 여좌천로망스다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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