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기가 제법 차갑다 싶던 날, 원더클럽 소속 신라CC(여주) 남·동코스를 돌아봤습니다. 원더클럽은 영종도 클럽72, 파주CC, 신라CC를 한데 묶어 통합 예약을 운영하지요.
클럽72가 예전 스카이72 시절(운영권 바뀌기 전) 평지형 & 양잔디에 접근성 좋아 자주 갔지만, 변경 후 관리상태가 안 좋아졌다고 해서 그 후론 안갔는데 이번엔 계열 클럽인 신라cc를 가봤습니다. 신라cc에서는 첫 라운드였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잔디 컨디션·코스 관리 매우 양호, 특히 가을빛이 더해진 조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악마는 그린에 있다”는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이건 저에게만 해당될 수도......
출발·동선 & 라운드 한눈에 보기 구분 내용 라운드 신라CC 남 → 동 코스, 18H 티오프 07:중반반 (1부) 출발 04:50 자가용 경로 중부고속도로 → 광주–원주고속도로 → 대신IC 아침식사 여강골 촌집(골퍼 많음) – 소고기무국 11,000원 기상 무풍에 가벼운 냉기, 안개 없음 그린 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