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 이어 노량진 체험기 2탄이다. 면접 준비까지는 아니지만, 주변은 많이 시끄럽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스터디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 - '빨라쪼 델프레도 노량진점' 카페 이름이 해괴망측한 거 같은 ㅋㅋㅋ 주말 대낮의 노량진 거리는 좀 한산하다.
나는 누구인가...여기는 어디인가... 메뉴도 다양하게 벽에 붙어있다.
스터디룸을 이용하면, 테이크아웃의 가격에 저렴하게 반값 정도로 제공해 주신다. 고급진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게 노량진에 잘 어울린다.
벽보고 앉아서 커피 한잔하면서 편하게 공부 혹은 노트북 할 수 있는 자리. 카페가 넓은 편은 아니나, 그래도 공부 및 스터디 하는 사람들이 낮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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