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은 3월. 남산도서관과 용산도서관 후기.
오늘은 남산도서관 먼저 포스팅이다. 대학교때도 시험기간엔 도서관 사람이 많아, 남산도서관이나 용산도서관을 이용했었다.
(물론 시험기간만 ..누가 보면 모범생인줄ㅎㅎ) 남산도서관의 좋은 점은, 나름 산에 있어서 답답한 서울이 아니라, 근교 여행 온 기분이다. 남산도서관 바로 앞에서 서는 버스들도 대략 3대?
정도 있는듯하다. 남산 중턱에 위치한 남산도서관.
탁 트여서 나무들도 많고 공기도 좋은 느낌. 나는 책만 빌리고 올거라서 차를 가져갔다.
주차장도 넓지는 않은데 자리는 좀 있는 편! 1시간 무료이기 때문에 책 빌리고, 도서관 구경하고 나오기엔 충분한 시간이다.
주차장 차가 꽉..........
남산도서관 방문- 열람실, 주차, 가는 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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