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화요일 파리에서의 넷째 날 여행 start 오르세 미술관 뮤지엄 패스 파리에서의 넷째 날 여행의 첫 일정은 오르세 미술관이에요. 오르세 미술관은 오픈 시간이 9시 30분이어서 여유 있게 준비하고 숙소에서 출발!
파리의 명소답게 지하철 안에 이정표가 잘 되어 있었어요. 뮤지엄 패스 소지자는 뮤지엄 패스 보여주고 C1라인으로 들어와서 줄 서면 됩니다.
오픈런 했지만 지연 오픈으로 인해 오픈 시간 지나고 20분 후에 입장 가능했어요. 여기서 퀴즈 하나!!
질문 : 오르세 미술관 입장하자마자 가야 하는 곳은???? 정답 : 시계탑!!!!
오르세 미술관 시계탑 가는 방법 직원에게 시계탑 위치를 물어보고 에스컬레이터 타는 곳으로 갔더니 못 들어가게 막아놓았더라고요. 입구 정반대 편까지 종종걸음으로 갔는데 말이죠.
그래서 차라리 계단 하나 오르고 한방에 편하게 가는 길을 알려드리려고 하니 집중!!! 미술관 바라보고 왼쪽은 오디오 가이드 대여하는 곳, 오른쪽이 인포메이션 센터 시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