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NN, Photo Credit Dan Himbrechts 어제. 8월 31일. 8월의 마지막날이었다. 초등학생 둘째와 슈퍼블루문을 보러 갔다 노원천문우주과학관!!
달보기위해, 줄서서 대기를 했다. 하여간, 난 아웃라이어가 못되는구나.ㅋ 그래도 30번째 정도 됬고, 내 뒤로 끝이 보이지 않았다, 위로가 된다ㅋㅋ 동네에 천체 망원경을 볼 수 있는곳이 있다니, 뿌~듯~하네.
과학관 옥상에 여러대의 관측장비가 있는것 같다. 신기하네 ㅎ 기대된다.
~아이도 기대가 되는듯하다. 줄서있는, 사람들의 어깨 너머로 슈퍼블루문이 보인다.
폰으로 달을 담았다. 올~~생각보다 잘나왔다~ 천체 망원경을 안 보고 가도 될듯 하다 ㅋ 우주과학관 5층에서 갤럭시 S 23 울트라로 찍은 슈퍼블루문사진이다.
줄서있는 사람들 사이로 간신간신 찍은 사진인데, 마음에든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됬다.
아이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보고, 나는 그냥 서서 봤다. 달도 보고, 토성도 봤다.
토성의 띠가 신기할 정도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