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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라벨 750ml 시음 후기 명절 전날 집에서 즐긴 위스키 홈술

 조니워커 블루라벨 750ml 시음 후기 명절 전날 집에서 즐긴 위스키 홈술

명절 전날, 집에서 즐긴 조니워커 블루라벨 JONNIE WALKER Blue Label 안녕하세요 로운2맘입니다. 추석 명절 긴 연휴를 앞두고 오랜만에 지인 부부가 놀러왔어요.

"좋은 날엔 좋은 술" 이라며 들고 온 건 바로 조니워커 블루라벨과 소고기! 평소 이름만 들어봤던 고급 위스키라 기대감이 컸어요.

집에서 편하게 즐길 생각에 설렘이 가득했답니다. 소고기와 함께한 블루라벨 시음 소고기 등심과 안창살을 굽기 시작하자 맛있는 고기냄새에 집안 분위기가 점점 고조됐어요.

고소한 고기 향 사이로 블루라벨를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픈했는데요. 병 마개가 코르크로 되어 있었고 오픈하자마자 향부터 맡아봤는데 진하면서 부드러운 위스키의 향에 기대감이 더 올라갔어요.

스트레이트로 한 모금 마시자 알코올의 자극보다는 시트러스한 과일향과 달콤한 바닐라향의 향긋함과 깊이가 먼저 느껴졌고 끝 마무리로 입안에 스모키함이 길게 여운을 남겼어요. 출처: 조니워커 코리아 조니워커 블루라벨이란?

세계적으로 유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