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뷰티 업계와 아로마테라피 매니아들 사이에서 반가운 소식이 하나 들려왔습니다. 바로 깐깐하기로 소문난 국내 1세대 클린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에서 새로운 편백 에센셜 오일을 출시했다는 소식인데요.
출시되자마자 숲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깊은 향으로 극찬을 받고 있는 이 신제품. 혹시 그 병 속에 담긴 맑은 오일이, 우리 '사천편백림'에서 정성껏 추출해 납품한 프리미엄 편백심재오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아로마티카가 수많은 편백 농장을 뒤로하고, 경남 사천의 이 깊은 숲까지 찾아와 두 손을 맞잡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46년의 진심이 클린 뷰티의 철학과 맞닿다 아로마티카는 생명 존중과 환경 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입니다. 원료 하나를 고를 때도 그 식물이 자라난 토양, 재배 방식, 그리고 농장의 철학까지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들이 사천편백림에 주목한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숲을 대하는 태도'였습니...
원문 링크 : '아로마티카'는 왜 사천의 숲을 찾아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