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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 쇼크는 없었다”…진짜 뇌관은 아직 살아있다 [오늘의 키워드: 엔캐리 쇼크]

 “엔캐리 쇼크는 없었다”…진짜 뇌관은 아직 살아있다 [오늘의 키워드: 엔캐리 쇼크]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엔캐리 쇼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동성 리스크가 사라진 건 아닙니다.

미국 침체와 일본 인플레이션이 겹치면 언제든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금이 포트폴리오 점검 타이밍입니다.

“엔캐리 쇼크는 없었다”…진짜 뇌관은 아직 살아있다 [오늘의 키워드: 엔캐리 쇼크] 오늘의 뉴스 요약 19일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쇼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중앙은행 기준금리(출처: 네이버 증권) 코스피는 오히려 0.65% 상승 마감 (4020.55포인트) 엔/달러 환율도 큰 폭의 등락 없이 156엔 선에서 안정 지난해 8월과 같은 급격한 자금이탈·시장 붕괴는 발생하지 않음 그 이유는?

응~ 선반영~ 시장 참여자들이 이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엔화 선물 포지션이 순매수 상태로 전환되며, 지난해와 같은 불확실성 쇼크를 사전에 방어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잠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