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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으로 본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왜 누이가 해가 되고 오빠가 달이 됐을까?

 증산도 도전으로 본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왜 누이가 해가 되고 오빠가 달이 됐을까?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인데요, 이 전래동화에서 가장 유명한 대사는 바로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죠^^ 하지만 이 전래동화를 들을 때마다 궁금한 적 없으신가요?

바로~ 왜 오빠가 달이 되고 누이동생이 해가 됐지???라는 궁금증!!!

^^ 한민족의 오랜 음양오행 우주관에서 보통 해는 양陽을 상징하고 남자입니다. 달은 음陰을 상징하고 여자입니다.

그런데, 유독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이야기의 결론은 그 반대죠. 왜 그럴까요???

^^ 사실 여기에는 우주의 가을 개벽이란 우주시간대에 대한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먼저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증산도 도전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일월의 정음정양 대개벽 공사 1 하루는 호연이 “해가 물에 빠지면 물이 부글부글 끓는다던데, 나 그것 좀 구경시켜 줘요.” 하니 2 상제님께서 “네 눈에는 그렇다 해도 산 기구가 있어서 그놈이 돌아가면 밤이고 낮이고 한다.”

하시니라. 3 한번은 호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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